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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사하고 6개월, 버티기만 해도 120만 원이 내 통장에!
지금 이 제도를 몰랐다면, 연봉에서 480만 원을 날릴 뻔한 겁니다.
‘청년근속인센티브’, 이 글 하나로 신청부터 수령까지 끝내보세요!
1. 청년근속인센티브란? 간단 정의
‘청년근속인센티브’는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정부가 최대 480만 원의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입니다.
‘버티는 자에게 현금 보너스를!’이라는 구호처럼, 근속만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죠.
2025년부터는 ‘일자리도약장려금 유형Ⅱ’로 개편되어 6개월만 근무해도 조기 지급이 가능해졌습니다.
예전처럼 1년, 2년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졌고, 기업과 청년 모두 절차가 간편해졌습니다.



2. 반드시 알아야 할 신청 조건
신청하려면 ‘본인’도, ‘회사’도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.
김과장이 강조한 3대 포인트, 아래에 정리해 드릴게요.
① 청년(신청자) 조건
- ✔ 만 15~34세 이하
- ✔ 고용보험 가입된 정규직 근로자
- ✔ 주 30시간 이상 근무
- ✔ 최저임금 이상 급여 수령
- ❌ 제외: 학생, 외국인, 친인척, 타 지원금 중복 수혜자
② 회사(기업) 조건
- ✔ 중소기업 또는 우선지원 대상기업
- 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(일부 업종 5인 미만 가능)
- ✔ 고용보험 및 4대 보험 정상 가입
③ 타이밍 조건 (⭐중요⭐)
채용일 기준 3개월 이내에 회사가 고용센터에 제도 참여 신청을 해야 합니다.
이게 되지 않으면 아무리 청년이 조건을 충족해도 신청 자체가 불가능합니다.
💡 입사 초기라면 인사팀(HR)에 조용히 물어보세요.
“혹시 우리 회사,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 중인가요?”



3. 신청 절차 및 흐름
프로세스는 단순하지만, 첫 단추인 기업 신청이 빠져선 안 됩니다.
아래 순서대로 진행됩니다.
| 단계 | 내용 |
|---|---|
| STEP 1 | 기업이 워크넷 또는 고용24에서 제도 참여 신청 |
| STEP 2 | 기업 승인 완료 (고용센터에서 통보) |
| STEP 3 | 청년이 6개월 근속 후 고용24에 본인 신청 |
| STEP 4 | 심사 후 청년 계좌로 현금 입금 |
💡 6개월 근속 후 2개월 이내 신청하지 않으면 인센티브 못 받습니다!



4. 지급 금액과 수령 구조
청년은 6개월마다 120만 원씩, 최대 48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.
기업은 청년 1인당 최대 720만 원까지 인건비로 지원받습니다.
| 근속 기간 | 청년 지급액 | 기업 지원금 |
|---|---|---|
| 6개월 | 120만 원 | 180만 원 |
| 12개월 | 240만 원 누적 | 360만 원 누적 |
| 24개월 | 총 480만 원 | 총 720만 원 |
💡 이 돈은 청년 본인 명의 통장으로 직접 지급되며, 세금 공제 없이 전액 수령 가능!
5. 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입사한 지 1년 넘었는데 신청 가능할까요?
A. 안타깝게도 불가능합니다. 채용일 기준 3개월 이내에 기업이 참여 신청했어야 합니다. 다음 이직 때 꼭 챙기세요!
Q2. 청년내일채움공제와 동시에 신청할 수 있나요?
A. 원칙적으로 중복 참여는 불가합니다.
단기 현금 흐름 → 인센티브, 장기 자산 형성 → 내일채움공제로 구분해 선택하세요.
Q3. 6개월 채우고 퇴사하면 받은 돈 환수되나요?
A. 아닙니다! 이미 받은 120만 원은 환수되지 않으며, 단지 나머지 360만 원은 못 받게 되는 구조입니다.





